경제
낭만가득한옹이
탁상 행정이라는건 어떤 걸 말하는거죠?
탁상 행정이 그냥 앉아서 행정 처리 업무보는 그런걸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 의미의 말이 있는건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책상위에 앉아서 서류만 받아보고 판단하는 행정을 말합니다
행정의 장은 대통령이고 각기 지자체장이 있는데 현장에 나가보지도 않고 민원을 처리한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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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탁상행정이라고 불리는 것은
실제 현실에서는 적용할 수 없는 그런 이론 상으로만
존재할 수 있는 정부 정책 등을 만들 때에
탁상행정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탁상행정’은 단순히 사무실에 앉아 행정 업무를 본다는 뜻은 아닙니다. 현장의 상황을 충분히 살피지 않고 책상에서만 판단해 정책이나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실제 현장과 동떨어진 비효율적인 행정을 비판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현장 의견을 듣지 않고 서류상 기준만으로 정책을 정하는 경우입니다. 즉 ‘책상에서만 생각한 행정’이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탁상행정은단순한 업무 방식보다는 비판적인 의미가 담기 부정적 표현입니다.
현장이나 실제 상황을 모른 채, 책상 앞에 앉아서 서류나 수치로만 정책이나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말할 때 쓰는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장을 잘 모르는 행정으로 책상에만 앉아서 현장 상황이나 실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채 머리로만 만든 비현실적이고 탁상공론적인 행정을 말합니다. 단순히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를 본다는 뜻이 아니라 현장과 괴리돼서 실제로는 아무 도움이 안되거나 오히려 피해를 주는 행정을 비판할때 쓰는 부정적인 표현입니다. 쉽게 예시를 들면 골목길 사정을 전혀 모른채 책상에서 서류만 보고 여기 거대한 버스 정류장을 세우자라고 결정해서 주민들이 더 불편해진다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탁상행정은 실제 현장의 상황이나 국민·민원인의 사정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책상 위에서 규정·서류·이론만 보고 행정처리를 하는 것을 비판적으로 표현하는 말입니다.
말 그대로 책상에 앉아서 업무 처리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핵심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느냐입니다. 실무를 하시다보면 아시겠지만, 정책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들 중에 현실과 괴리가 있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정치권에서 단순히 현장을 파악하지 않고 정책을 펼쳤을 때 많이 발생하며, 이렇게 잘못된 정책을 펼치게 되면 이른바 '탁상행정'이라는 비난을 받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탁상행정은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 업무를 보는 것을 뜻하는 말이 아니라 현장 상황을 전혀 모른 채 현실과 동떨어진 정책을 펴는 부실한 행정을 비판하는 말입니다. 한자 뜻 그대로 '책상 위에서만 이루어지는 행정'을 의미합니다. 공무원이나 기업의 관리자가 직접 현장에 나가서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서류나 통계 자료만 보고 결정을 내릴 때 이 표현을 씁니다. 현실을 무시하고 책상 위에서 머리로만 계획을 짜기 때문에 막상 현장에 적용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큰 피해를 주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도가 좁아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데 현장 조사를 하지 않고 서류상 규정만 따져서 대형 가로수를 심는 행위가 대표적입니다. 또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는다며 막대한 예산을 들여 키오스크를 설치했지만 정작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사용법을 몰라 방치되는 경우도 탁상행정에 해당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탁상 행정이란 실제 현장의 상황이나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책상에 앉아 서류와 이론만으로 정책을 수립하거나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비판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단순히 사무실에서 일하는 행위 자체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역의 교통 상황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도로를 건설하거나 현실과 동떨어진 지원 정책을 시행하는 경우가 해당합니다. 결국 행정의 효율성보다 형식적인 절차를 중시해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을 지적하는 표현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무실 책상에만 앉아서 현장을 전혀 모른 채 내린 공허하고 현실성 없는 행정을 뜻하는 비판적인 말입니다.
단순히 책상에 앉아 행정 업무를 보는 행위 그 자체를 말하는 것은 아니며, 책상 위에서 서류와 머리로만 만든 정책이나 규제를 비꼬아 부르는 말을 의미합니다.
보통 현실 상황과 맞지 않아 실행하기 어렵거나 오히려 불편을 유발하는 정책이나 의견이 이에 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