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넘마샤거 혐오의 단어인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주변에 남자를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밥약속도 남자없으면 안오고요

어딜가든 남자가 있어야 오는애에요

그래서 남미새냐고 물어봤더니 남미새는 혐오 단어라면서 쓰지말래요

남미새는 정말 혐오의 단어인것일까요?

저는 그게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건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이 너무 궁금해요

답변 해주시면 감사할듯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가 싫다면 안쓰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상대에 따라 혐오의 단어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남미새 라는 말이

    듣기 싫다면 그리고 혐오 단어로 상대가 느끼는거 같다면 안써주는게 예의가 아닐까 싶어요

    예의와 매너는 사람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님의 친구분 아주 멋진 사람이네요. 

    설령 그 친구분이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뒤집어 보나 남미새가 분명하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남미새’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누구든 기분이 좋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너무 직접적으로 ‘남미새’라고 표현하지 말고 조금 덜 직접적으로 표현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친구야. 너는 남자를 아주 많이 좋아하는 것 같구나. 남자가 있어야만 나타나는 너가 정말 신기방기하다. 너랑 만나고 싶어도 남자가 없으면 만날수가 없으니 걱정이 태산이다‘ 하고 이야기해주는 것은 어땠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미새의 단어의 뜻은 남자의 미친 사람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 의미로 쓰는 단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비하 단어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어쨌든 사람에 따라서 기분이 나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남미새 직영하면 남자에 미친 사람가됩니다.

    아무래도 비하단어가 맞다고 볼수있어요.

    원래 남미새의 원조는 여미새로 여자라면 사죽을 못쓰는 남성들에게 쓰는 말이었어요 그뜻은 남미새와 마찬가지로

    여자에 미친 사람이 되거든요.

    만들어진 목적 자체가 비하를 위한 말이기 떄문에 기분나쁠수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