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ㅜㅜ 도와주세요

저는 15살 중학생입니다,다른 친구들은 각자 방이있고 그 방에서 자는데요 저는 방이 생긴지 1년밖에 되지않아 아직도 엄마와 잡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혼자 자려고 해봐도 새벽에 5-6번 깨고 그러다보면 학교 가야하니까 푹 자려고 계속 엄마와 함께잡니다 ㅜㅜ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고 밖에서 이런 얘기를 하는 게 너무 부끄러운데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학생이면 한창 예민할 시기인데 그런 고민이 생길수도있지요 근데 너무 부끄러워할필요는 없는게 사람마다 적응하는 시간이 다 다른법이라서 그렇습니다 일단은 잠들기전까지만이라도 어머니랑 대화를 나누다가 잠이들면 혼자 자보는 연습을 조금씩 늘려가는게 어떨까싶네요 방 문을 조금 열어두고 자는것도 마음이 편해지는 한 방법이 될수도있으니 천천히 해보시길 바랍니다.

  • 사실 굳이 다른 친구들에게 이야기할 내용도 아니고 이야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부끄러울 것도 아니고요. 어차피 집안 사정은 다른 사람이 모르니 굳이 얘기하지 마시고 지내시면 돼요.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밖에서 얘기하는 게 부끄러우면 안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누가 막 물어보나요? 누구랑 자냐고..? 그냥 말 안하면 되는 거에요, 그리고 15살이 엄마와 자는 게 이상한 건 아닙니다 전혀

  • 꼭 친구들한테 얘기를 할 필요가 있나요?!
    어머님과 자는 것도 지금 상태만 할 수 있는건데요.
    더 크면 부모님과 잘 수 있는 횟수도 줄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