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당시 미국의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작전으로 북한 압록강까지 회복할 정도로 승리의 단계였습니다. 그러나 중공군의 개입으로 1.4 후퇴라는 후퇴가 시작되었고, 전세는 뒤집어 졌습니다. 이때 중공군의 개입은 60만대군이라 할 정도로 많은 병력이 압록강을 넘어 북한 땅으로 밀고 내려왔습니다.
6.25전쟁 당시 중국(중공)은 1950년 10월에 중국인민지원군이라는 명칭으로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참전했습니다. 중국이 파견한 군대의 규모는 약 30만 명에서 100만 명 사이로 추정되며, 이는 전쟁 중 다양한 시기에 따라 변동이 있었습니다. 중국군의 참전은 전쟁의 전세를 크게 변화시켰고, 휴전 협정 체결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