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에도 유통기한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맥주병에 작은글씨로 제조일자만 적혀있고 품질 유지기한은 없더라구요. 맥주도 다른 기호식품처럼 유통기한이 있을까요? 있다면 얼마나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쫀쫀한사마귀265입니다.

      맥주는 제조·수입사가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중 하나를 선택해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맥주의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은 보관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통상 캔·병제품은 제조일로부터 10개월~1년, 페트병제품은 6개월이다

    • 안녕하세요.

      캔 맥주의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며, 캔 맥주인 경우 유통기한이 아니라 품질유지기한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품질을 유지하는 기간일 뿐 다른 식품의 유통기한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5도 전후의 주류는 보관방법에 따라 부패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품질유지기한이 지난 맥주는 판매를 금지하고 있지만, 먹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검색을 해 보면 3~4년 지난 맥주를 마셔도 크게 이상은 없고, 다만 맛이 없다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2~3개월 지난 맥주가 냉장고에 보관되어 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맛있게 마시면 됩니다. 품질유지기한이 너무 경과된 맥주는 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되도록 기간 내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https://newlang.tistory.com/entry/생활정보-캔-맥주-유통기한-소비기한-품질유지기한 [뉴랑]

    • 안녕하세요. 서진석 행정사입니다.

      맥주의 유통기한은 병 및 캔맥주는 1년, PET병은 6개월이다. 맥주는 소주와 달리 알코올 함량이 낮고 다양한 첨가물이 들어가 있어 유통기한이 지난 맥주는 침전물이나 부유물이 생길 수 있다. 

      맥주에는 제조일자가 아닌 유통기한이나 품질유지기간이 적혀 있는데 보통 캔 바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P로 표시돼 있는 부분을 확인하면 된다. EXP는 Expiry Date의 약자로 유통기한을 뜻한다. 이런 문구가 없고 년, 월, 일만 표시돼 있다면 그 날이 유통기한이나 품질유지기간이 되는 것이다. 품질유지기한은 보통 주입일로부터 12개월이다. 제품마다 날짜 표기 방식이 달라 구매 전 꼼꼼히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 안녕하세요. 올곧은나방34입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주류는 유통기한이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맥주는 제조·수입사가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중 하나를 선택해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맥주의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은 보관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통상 캔·병제품은 제조일로부터 10개월~1년, PET는 6개월이랍니다.

      식약처 규정상, 맥주의 품질유지기한·유통기한 표시는 각 주류사가 알아서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유통기한은 ‘판매가 가능한 기한’으로 이 기한이 지나면 판매가 불가능하고, 품질유지기한은 ‘식품의 특성에 맞는 적절한 보존 방법이나 기준에 따라 보관할 경우 해당 식품 고유의 품질이 유지될 수 있는 기한’을 의미해 기한이 경과해도 판매가 가능하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어디로입니다.

      맥주는 제조·수입사가 유통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중 하나를 선택해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네요. 

      맥주의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은 보관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통상 캔·병제품은 제조일로부터 10개월~1년, 페트병제품은 6개월이라고 합니다.

    • 맥주의 용기에 따라 다릅니다.

      병맥주 또는 캔맥주는 1년이며 pet 병의 경우는 6개월정도 유통기한을 가집니다.

      맥주는 소주와 달리 첨가물이 다양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지나면 침전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통기한 같은경우에는 섭취 할 수 있는 소비기한이 아니므로 유통 기한이 경과했어도

      마셔도 상관은 없으나,

      너무 오래된 경우에는 마시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유통 기한 1년 경과한 맥주 냉장 보관 하신 상태이면 마셔도 상관없습니다

      국내에서는 보통 식품에 유통 기한으로 표기를 하는데 그 유통 기한이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인 소비기한이 아닙니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은 다른 부분입니다. 유통기한은 유통업체입장에서 식품등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해도 되는 최종 시한을 말하는 것으로

      유통 기한이 경과했어도 식품 관리와 보관을 잘 하셨고 부패하지않았다면 드셔도 상관 없습니다.

      먹어도되는지 판단은 식품의 상태를 확인 해보고 부패하지않았으면 드셔도 됩니다. 냄새 확인과 상태확인 해보시면되겠습니다

      섭취 가능여부는 식품에따라 관리와 보관 상태 부패상태 에따라 다른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