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트코인 부의 불평등에 대해서 질문입니다
비트코인 초기에 IT 기술에 빨리 접근했던 소수와 기관 등에 의해서
독점되어 오히려 부의 불평등이라는 문제를 야기하지 않나요?
교육 기회가 부족한 최빈민국 국민들은 비트코인이 아직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
결국 그들은 계속 빈민으로 남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어 버렸으니까요.
기존 화폐시스템의 탈중앙화와 평등지향의 취지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부작용이 있는 것 같아서요.
거래 목적으로 화폐로서의 기능이 아닌 , 가지고 있으면 돈 된다. 일단 사자 모으자 라는 투기(?)처럼 되어버린 현 상황을
사토시가 보고있다면, 씁쓸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니면 사토시는 이런상황까지 예측을 했었던 부분일까요??? 100% 완벽한 화폐란 없으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다른 분들 의견 좀 듣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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