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가 최근 급락으로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으로 11월 반등 가능성 크다고 분석했는데 주주환원 정책이 명확히 나와야 겠지요?

KB증권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가 최근 급락으로 실적 대비 과도한 저평가 구간으로 11월 반등 가능성 크다고 분석했는데 주주환원 정책이 명확히 나와야 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29일로 예정된 하이닉스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추가로 강력한 주주환원책을 발표하지 않으면 증시가 상승세로 돌아서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단기로 상승세로 돌아설 모멘텀은 없고 자사주 매입이 끝나서 큰 매수주체도 없는 상황입니다

    참 어려운 현재 증시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위기 극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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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주환원 나온다고 해서 급반등은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단기 반등은 가능할것 같지만, 급반등은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주주환원이 아니라 다른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어야 가능할 것 같은데,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명확하고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은 11~12월 '실적과 밸류에이션 간의 괴리'를 좁히고 외국인 수급을 복원하는 데 일정 부분 트리거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꼭 주주환원 자체가 주가를 끌어 올린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하방 압력을 줄이고 상승 모멘텀을 만드는데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