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곱살 누나가 세살짜리 동생의 엄마노릇을 하네요.
우간다 아이들의 하루를 티뷔로 보고 있는데 너무 가슴 아프네요.
한창 먹고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이 부모도 없이 형제끼리 하루종일 일을 하지만 한끼 식사 해결이 안되네요.
일은 했지만 돈이 안되면 풀잎을 따서 그냥 끓여서 그나마 세살 동생을 먹이고 누나는 먹지 않네요.
지구촌 곳곳에는 저런 아이들이 너무 많네요.
앞으로 계속 저럴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일시적으로 도울게 아니라 대기업에서 저런 나라에 공장을 짓고 노동력을 사서 먹게 해주면 안될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