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혈액검사할때 피 뽑는것이 부신종양 쿠싱 강아지한테 안좋은가요?
혈액검사할때 피 뽑는것이 부신종양 쿠싱 강아지한테 안좋은가요?
12살 4.3kg 강아지 양측 부신 모두 각각 1.3cm 입니다. 증상은 저녁과 새벽에 헥헥 거리며 밥달라는거말고는 그밖에 증상은 전혀 없는 상태고.. acth post 24 pre 7~8 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이 아이가 남은 인생을 편하게 살려면 병원에 들락날락 거리며 피뽑고 쿠싱약 매번 타면서 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남은 인생이라도 편하게 집에서 지내는게 맞는걸까요?
이 저녁과 새벽에 밥달라 헥헥 거리는 증상도 원래 없었는데 acth 검사 이후로 저 증상들이 생긴 이력이 있습니다.
코르티솔도 그렇게 높지않고 정상 수준이였는데 acth 검사해보란 말에 보호자인 제가 이검사 저검사 FM 그대로 다하는 바람에 이지경이 되버린 이력이 있습니다.
참고로 병원에 가는것을 극도로 싫어하고 병원에 차로 2시간 거리다 그러면 2시간 내내 짖고 병원가서도 남들이 다 처다볼정도로 짓습니다.
마루타 오브젝트가 아닌 같은 동등한 친구라고 생각해본다면 어떤 선택이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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