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가주차장에서 바닥에 떨어진 쇠뭉치 차가 밟았어요

주차장에서 출발하는데 뭔가 빡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페트병인가 했는데 창문을 열고 보니 희한하게 생긴 뭔가 있어서 다시 후진해 보니까 큰 나사박힌 쇳덩어리였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관리실에 전화를 하니 퇴근했는지 계속 받지 않고 혹시 몰라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바퀴에 펑크가 난것은 아니라

일단 슬슬 끌고 나왔는데

서비스센터에 가봐야겠죠?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질문주신 내용에 관한 답변드립니다!

    상가 주차장 바닥에 떨어진 나사못 등으로 인해 타이어가 파손된 경우 상가 관리 주체에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 관리인은 시설물을 안전하게 유지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과실을 물어 배상 책임을 청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서비스센터에서 정확한 타이어 상태를 확인하신 후 수리 영수증과 현장 사진을 근거로 관리실에 강력히 보상을 요구하시길 바랍니다.

    답변 내용중에 설명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진물체를 바퀴가 지나갔다해도 펑크날 정도는 아닙니다.

    보니까 조임쇠 같이 생겼네요.

    양쪽 구멍에 나사못을 박아 조이면 되는건데 펑크날 정도로 날카로운건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관리실에 연락할 때를 대비해 두세요.

    쇳덩어리와 나사가 보이도록 찍은 사진

    주차 위치와 발견한 장소

    발생 날짜와 시간

    관리실에 연락한 기록

    주차장 CCTV가 있다면 영상 보존을 요청하세요. 차량 수리비가 발생하면 사진과 정비소 점검 결과도 보관해 두세요. 쇳덩어리가 왜 그곳에 있었는지, 관리 주체의 책임이 있는지는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