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에서 나왔다는게 신기할 뿐이긴 합니다만
세가지 경우의 수를 볼수 있습니다.
첫째, 그동안 다리미를 사용할 때 들어갈리 없으나 이물질이 구멍안쪽에서 쌓인다.
둘째, 스팀분사에 사용한 물에 침전물이 있었다.
그것이 이제야 나온다.
위와 유사하지만 먼지와 물속 성분차이겠죠.
셋째, 이건 좀 불안하긴 한데 오래된 전자기기에서는 기판등이 녹아서 나올수도 있습니다.
특히 스팀다리미 고압이므로 고장난 거라면 가능성이 없지 않죠.
저는 두번째를 봅니다.
세번째는 어지간해서 나오지도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