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까운 직장과 먼 직장을 가면 무슨 장단점이 있나여?

가까운 직장과 먼 직장을 가면 무슨 장단점이 있나여? 가까운 직장, 그러니까 버스도 지하철도 안 타고 직장에 가면 좋은 점 나쁜 점은 뭐가 있고 먼 직장, 그러니까 지하철 버스를 타고 오랫동안 이동하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잘 아시는 분 답글 바랍니다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까운 직장은 출퇴근 피로와 시간, 비용이 적어 삶의 여유가 생기지만, 환경이 단조롭고 선택 폭이 좁을 수 있습니다. 먼 직장은 기회와 급여, 경험 폭이 넓어질수 있으나 시간, 체력 소모와 스트레스가 큽니다. 결국 워라벨을 중시하면 가까운 곳, 성장과 보상을 원하면 먼곳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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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먼 직장을 가게되면 장점이 있을까요?

    먼 직장을 선택했으면 그냥 복지라던지 이것저것 혜택이 많다는거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직장은 가까워야 제일인 것 같습니다.

    가까우면 마음의 여유도 많이 생기고 훨씬 좋아요.

  • 가까운 직장과 먼 직장의 장단점은 매우 뚜렷합니다.

    가까운 직장은 교통비가 소비되지않아서 급여에서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출퇴근의 시간이 매우 단축되니 여유로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죠.

    반대로 먼 직장은 교통비가 일정부분 필요하고, 출퇴근시간이 있기대문에 출근과ㅏ 퇴근할때 낭비되는 시간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직장 내에서 집이 가깝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면, 잦은 야근을 할 수 있거나, 갑자기 쉬는날 불려나오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길 수도 잇으니, 거주지에 대해서는 함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집이 멀다면 상관없겟지만요.

  • 일단 직장이 가까우면 가장 큰 장점이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출퇴근 스트레스가 심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단점으로 회사에 비상이나 급한일이 생기면 가깝게 사는 사람이 불려질 가능성이 큽니다. 먼 직장은 이 장단점이 반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제가 걸어서 10분정도 되는 회사에 다니는데 출퇴근 시간이 짧아서 조금 늦게 일어나도 지각하는일이 없습니다.

    단점은 회사 직원들이 가끔 술많이 먹고 자고 간다는 점입니다.

    먼직장은 장점은 모르겠고 단점은 출퇴근시간이 너무 길고 맘놓고 회식이나 술자리를 갖지 못하고 잘못하면 택시비가 많이 든다는 것입니다.

  • 가까운 직장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출, 퇴근 시간이 짧다는 것이고

    반대로 단점은 회사에 무슨 일이 있으면 가장 먼저 불리게 될 것입닏.ㅏ

    반대로 먼 직장은 왠만한 급한 일 아니면 주말, 연휴 이런 날에

    불리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만 반대로 평소에

    출, 퇴근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