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앵그리버드
청와대에 관람객이 급증하는 이유가 이런 관람이 없어질거라 생각해서 그런거겠죠?
청와대에 관람객이 급증하는 이유가 이런 관람이 없어질거라 생각해서 그런거겠죠?
누가 되든 용산시대는 마감하고 일단 청와대로 돌아갈거라 생각을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거 같아서요.
그리 되면 지금같은 청와대 관람은 앞으로 못할테니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청와대 관광객이 급증하는 이유는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 탄핵 인용 이후의 여론 반응, 따뜻해진 날씨 때문입니다.
청와대는 일본어권과 중국어권 에서 서울 시내 관광지 중 2위에 해당하는 인기 관광지입니다.
탄핵 선고 이후 청와대 관람객이 많게는 3 배 이상 증가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따뜻해진 날씨가 청와대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주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청와대가 관람객이 급증하는 이유로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다시 청와대로 이전한다는 생각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차기 정부가 들어선다고 해도 청와대로의 집무실 이전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야당 측도 예산 관련 문제를 걸고 넘어졌는데 다시 청와대로 이전한다고 하면 또 이전 관련해서 예산이 책정되고 사용될 것이기 때문이고, 오히려 역풍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새로운 대통령은 용산관저를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전부터 사용해오던 청와대로 다시 복귀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청와대 관람객이 증가했다고 하네요. 이제 일반사람들은 청와대를 관람할 수 없을 가능성이 높아지니 볼수있을때 관람하는것이 좋겠네요.
맞습니다. 청와대 관람객이 급증 하는 이유는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을 겪으면서 일반 시민들이 정치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갖게 되고 청와대도 지금 관람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더 많이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원인 이라고 합니다.
용산으로 이전하면서 사용된 비용으로 얼마나 시끄러웠나요?
다시 청와대로 이전한다면 또 시끄럽지 않을까요?
그러나 민주당에서 이재명대표가 당선된다면 세종청사로 옮길지도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조기대선이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면 거론되는 주거지중 청와대를 다시 대통령관저로 사용하는것도 염두해두고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요.
그로인해 이번 조기대선이후부터는 다시 민간 개방이 안될거라 생각해 개방되어있을때 보러가자는 생각으로 많이들 찾으시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