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경기는 2014년에 LA다저스와 SD 경기 12회에 펼쳐진 LA다저스에 수비시프트라고 합니다.
규정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수비 위치라고 합니다.
규정상 외야수는 상대방의 타격이나 주루를 직접 방해할 만한 위치가 아니면 파울라인 안쪽 아무데나 서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 내야에 7명이나 8명이 우글대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내야수는 1루수와 2루수는 1-2루 사이, 3루수와 유격수는 2-3루 사이 내에서만 수비를 준비해야 하며, 투수의 손에서 공이 떨어지기 전에 구역을 이탈하면 포지션 폴트가 됩니다. 그러므로 아래에 나오는 몇 시프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변칙적인 시프트를 운영할 경우 수비 공백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대개는 포지션을 유지한 채 수비수의 위치만 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