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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야구에서 포백(?) 수비가 실제로도 허용이 되나요?

사진은 구글 검색 이미지입니다.

4백 수비라고 하는데,

사진처럼 수비 선수들이 특정 위치에 몰려 있는 상황을 지금의 야구에서도 허용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당 경기는 2014년에 LA다저스와 SD 경기 12회에 펼쳐진 LA다저스에 수비시프트라고 합니다.

    규정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수비 위치라고 합니다.

    규정상 외야수는 상대방의 타격이나 주루를 직접 방해할 만한 위치가 아니면 파울라인 안쪽 아무데나 서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 내야에 7명이나 8명이 우글대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내야수는 1루수와 2루수는 1-2루 사이, 3루수와 유격수는 2-3루 사이 내에서만 수비를 준비해야 하며, 투수의 손에서 공이 떨어지기 전에 구역을 이탈하면 포지션 폴트가 됩니다. 그러므로 아래에 나오는 몇 시프트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변칙적인 시프트를 운영할 경우 수비 공백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대개는 포지션을 유지한 채 수비수의 위치만 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이러한 수비 포메이션은 메이저리그나 KBO에서는 금지된 수비시프트입니다.

    투수의 투구가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내여수비는 2루베이스를 기준으로 각 방향에 2명씩만 위치해야 합니다.

  • 작년까지는 해당 수비가 가능했으나 수비 시프트로 인하여 선수가 수비 위치를 욺기는 것이 경기를 지연시키자 현재는 수비 시프트 제한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사진과 같이 극단적인 시프트는 불가합니다.

  • 허용될걸로 보입니다 다만 다른곳에 수비를 비워두는 것으로 굉장히 도박적인 전술입니다 사용한다면 모아니면 도 형식으로 진행되겠죠

  • 지금 우리나라 야구도 그렇고, 미국, 일본 야구도 그렇고 수비 시프트를 제한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때문에 2루베이스를 기준으로 내야수는 양쪽에 2명씩 서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