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언어 장벽을 극복하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해외에 여행을 갈때, 그나라의 말을 못해서 언어의 장벽을 느낄때 어떻게 극복을 하시나요?

물론 그나라 말을 마스터하고 가면 좋겠지만, 가고싶은 모든나라의 말을 마스터할수는 없을것입니다.

그러니, 그나라 말을 몰라도 여행을 가고자 할때 가장 걱정되는게 바로 언어입니다.

이렇게 여행 중 언어 장벽을 극복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번역기 성능이 좋습니다. 핸드폰 어플도 많구요. 여행전에 사용법을 숙지하고 가신다면 충분히 소통 가능하실 겁니다. 여행중에 긴대화나 전문적인 대화가 오갈일은 적으니깐요.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어 장벽은 여행의 가장 큰 스트레스 중 하나지만 요즘은 기술과 태도만 잘 활용하면 오히려 현지와 더 깊이 연결되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번역 앱 적극 활용하기 기본 회화 및 문장 외우기 바디 랭귀지와 표정 활용하기 현지에서 도움 요청하기 현지 언어로 된 앱이나 지도를 미리 저장해두기.

    마음가짐이 반이다. 랍니다. 실수해도 괜찮아요. 오히려 서툰 말투가 친근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고 언어가 안 통해도 진심은 통한다는 걸 여행에서 자주 느끼게 될 겁니다

  • 여행 전 기본적인 인사말, 숫자, 길 묻기 표현 몇 가지만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현지에서는 번역 앱을 적극 활용하면 메뉴나 표지판 해석이나 간단 대화가 가능합니다.

    손짓, 사진 보여주기, 지도를 활용하는 비언어적 의사소통도 생각보다 효과적입니다.

    또한 현지 무료 투어, 호스텔 교류 등을 이용하면 영어 등 공용어를 쓰는 사람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언어 장벽을 두려워할 게 아니라 전달하려는 태독ᆢ 있다면 대부분 충분히 소통이 기능합니다.

  • 간단한 인사 그리고 물건을 사고 파는 정도의 기본 회화만 암기하시고 다른부분은 번역기 앱등을 활용해서 풀어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번역기가 뜬금없는 번역을 할떄도 있고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간단한 단어 조합등을 하여 현지인들에게 보여주어 어느정도 의사전달이 가능하며 번역기앱들중에서는 목소리를 인지해 번역을 시켜주는 앱등도 있으니 그런것을 적절히 활용해 보시면 덜답답하실겁니다.

    아니면 통역사등을 따로 고용해서 여행을 하시면 될것으로 보이네요.

    저예산 여행은 관두시기로 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