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친상인데. 좀 애매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분 차이(?)가 많이 납니다.

조화, 부의금 안 받는다고 합니다.


추모할때 줄서 있다가 대여섯명씩 추모를 한다고 합니다. 친구 얼굴도 보기.힘들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친구 부친상이신데, 조화나 부의금 안받는다고 해도 조문은 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친구 얼굴은 기다렸다가 보시고, 안되면 방명록에만 왔다가 간 기록을 남기셔도 될거 같고요.

      기다리다 친구를 못보신다면 문자라도 남겨 주세요.

      '많이 힘들어 할거 같아 왔는데 못보고 가서 미안하고, 힘내라고요.'

      '그리고 이제 아버지와의 좋은 기억은 추억으로 간직하라'고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그래도 기본 예의는 차리는게 좋을것같아요~기다리더라도 얼굴이라도 보시고 오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해변에서만난두루미9116입니다. 집에서 거리가 가까우면 가서 조문하고 친구도 보고 오면 좋은데 너무 멀다면 그냥 전화 통화하는것도 쾐찮을것 같아요 마음이 중요한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답변 좋아요,추천,따봉!!입니다.

      그래도 부친상이니 방문하여 조의를 표하고 혹시라도 그 친구분을 못 만나게 되면,

      전화해서 방문했었는데 얼굴도 못 보고 가게 되어 전화 했다고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방명록에 이름을 남기시던지요

      저는 방문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친구의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면

      당연히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하는 호동왕자입니다.


      그런거 신경쓰지 마시고 다녀오는게 맞을듯 합니다!

      혹시 가서 친구 얼굴 못 보더라도 고인은 뵙고 오잖아요...

    •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부친상이면 가는게 도리인 거 같습니다..

      친구 얼굴이야 잠깐만 보면되고.. 못봐도 이해 가능한 상황일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사슴벌레가좋아입니다.

      제 친구중에도 그러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결혼식, 부의금 등등 다 받지 않는 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진짜 친한 친구라면 그래도 내가 너를 생각하고 있다는 성의는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호두아빠입니다.

      경사는 나중에 기억이 잘안나지만 애사는 꼭 기억이 납니다. 조의금을 안받는다고 하니 어쩔수 없지만 꼭 가셔서 인사는 해야할거 같습니다. 친구라고 생각하시면 다녀오는걸 추천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참고래164입니다.

      안받는 다고 하면 안내면 되죠

      전혀 예의없다고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방문해서 위로 해주는 것만으로 충분히 기뻐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홍학154입니다.

      부의랑 조의를 안받는다니 꽤 잘사는 집인듯 싶습니다

      그래도 친구 부친상이니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가서 조의를 표하고 오는게 도리이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혜3573입니다.

      어찌하든 내할도리는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친구의부친상이면

      마땅히슬픈친구를위해조문을가야한다고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그래도 갔다와야죠.

      가서 인사는 하고오는게 도리입니다.

      친구얼굴이라도잠깐보면 되죠..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신분차이가 어떤것을 말하는지 모르겠군요. 요즘 의식있고.. 재력 되시는분들 부의금 안받으시더라구요. 친구 부친상인데 그냥 가셔서 인사만 하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