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읽음표시 안된다고해서 해킹은 아닐겁니다.
이건 지메일의 특성 때문에 생기는 현상일 수 있거든요.
지메일은 자동 필터링 시스템이 있어서 메일이 도착하면 자동으로 스팸 검사나 바이러스 검사를 하는데
여기서 메일이 열린 것처럼 표시될 수 있는겁니다.
글고 미리보기 기능땜에 실제로 열지 않아도 읽은 것처럼 표시될 수 있구
특히 스마트폰에서 푸시 알림을 받을 때도 이런 현상이 생길 수 있답니다
두번째 메일이 읽지않음으로 표시된 게 오히려 정상일수 있는데
첫 메일이 자동 필터링을 거쳤다면 비슷한 내용의 두 번째 메일은 그 과정을 건너뛸 수 있거든요.
계정 보안이 걱정되신다면 구글 계정 복구 절차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