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요즘에는 독서율이 떨어지기도 했고 그렇게 종이책보다는 전자책을 많이 읽더라고요. 그리고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각종 사전이나 글 같은 걸 읽다 보니까 종이책에 대한 수요가 떨어졌어요. 그래서 저도 예전에는 중고책을 거래를 해 가지고 좀 돈도 좀 벌어볼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에는 거의 안 팔리더라고요. 그래서 다 헐값에 정리했습니다
그나마 이제 중고책 시장이 살아 있는 것은 이제 어린애들 있잖아요. 유아들이나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 그 초등학생들까지는 그래도 책에 대한 종이책에 대한 수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들께서 그 자녀 아이들에게 아무래도 종이책을 통해서 교육을 하는 것을 선호하시기 때문에 그쪽 시장에는 좀 수요가 있어요
요즘은 워낙 유튜브나 숏폼 같은 볼거리가 넘쳐나다보니 애들이나 어른이나 책 자체를 멀리하는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책을 소유하기보다는 전자책을 보거나 도심에 깔린 도서관 대여 시스템이 잘되어있어서 굳이 중고로 사서 쟁여두질 않더군요 사실 애들도 학원 다니느라 책볼 시간도 부족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당근에 내놔도 예전만큼 입질이 잘 안오는 그런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