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깔끔한 사람은 조금이라도 지저분한 사람과는 잘 지내기가 힘든가요?
연인관계에서 어느정도 깔끔한 수준이 비슷하야 잘 만날 수가 있는건가요?
잘 치우지 않는사람과 깔끔한 사람과 잘 지내는 케이스가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 극단적이라면 잘 지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은 극단적으로 깔끔한 스타일이고, 다른 사람은 극단적으로 지저분하다면, 계속해서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어느정도의 차이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깔끔을 떠는 부분이 모두 다른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화장실이 지저분한 것을 참지 못하고, 또 어떤 사람은 밥을 먹은 후에는 바로 식탁을 치우고 설거지를 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각자 맡아서 청소하고 정리한다면 여러모로 좋은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그게 참 쉽지않은 문제긴한데 서로 성격이 정반대면 아무래도 부딪히는일이 많을수밖에 없지요 글고 연인관계라면 어느정도 생활방식이 비슷해야 서로 스트레스를 안받는법이기도 합니다만 꼭 안맞는다고해서 못만나는건 아니고요 한쪽이 조금더 배려를하거나 아니면 청소해주는걸 즐기는 사람이라면 또 의외로 잘지내는 경우도 주변에서 종종 봤습니다요.
네 그렇습니다 사실 잘치우지않는 사람과 깔끔한 사람이 만났다면 깔끔한사람이 치우게되어 트러블이 생길수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랑의 힘으로 깔끔한사람이 그것을 이해해준다면 계속이어나갈수있겠지만 사실 힘들긴하죠
안녕하세요. 청결을 따지는 유무에 따라서 솔직히 마찰이 없는건 아니에요. 깔끔한 사람들은 보통 자기들만 신경 쓰는 경우도 있는데, 은근 주변 사람들도 약간 뭐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입냄새나 뭐 이런거 민감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가만히 있고 싶어도 말하게 되지요. 근데 그냥저냥 이해하면서 살면 별 문제는 없어요
제가 깔끔한 편은 아닌데 결벽증 같이 뭐 하나만 어질러도 뭐라 하는 사람이랑은 사이가 계속 좋을 수가 없어요 화해를 해도 어지르고,치우라고 잔소리 하는 사람이랑은 계속 반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