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오냐오냐 키우면 자존감과 표현력이 좋아질 수는 있지만
사회에서는 책임감 부족 그리고 독립심도 부족할 가능성이 높고 자기중심적 태도로 인해 인간관계가 힘들 수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그래서 오냐오냐 키워도 되냐를 생각하기 보다는 사랑과 훈육 밸런스가 중요하죠
결국에 사바사이지만
사랑만 많으면 오냐오냐인 경우가 많으니 어릴 때는 자존감도 높고 표현력도 좋지만 중-고등학교에 가고 친구를 만나다보면 힘든 경우가 대다수예요 특별한 경우에는 사랑 많이 받으니 친구들한테도 다정하게 하니 인기 많은 경우도 많아요 친구들도 눈치만 보는 애보다는 긍정적인 친구를 좋아하고요
또 훈육만 많으면 아이가 표현력도 줄어들고 눈치만 많이 보죠 사회에서 눈치 많이 보다가 도전도 줄어들고 기회 많이 놓쳐요 어릴 때 도전 많이 안한게 저도 후회돼요
그러니 평소에 사랑은 듬뿍주고 좋지 않은 일을 할 때는 단호하게 혼을 체벌이나 고함은 자제해요 잘못한 일을 뉘우치가 보다는 그저 무서운 상황을 나오려고 눈치를 보거나 부모님과의 대화를 피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