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오냐오냐 하면서 키우다 보면 버릇이 어느순간 굉장히 나빠지죠?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귀엽고 그래서 오냐오냐 키우는 경향이 있는데요, 크렇게 키우다가는 크면서 어느순간부터 그런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어긋날 확률도 상당히 높을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를 오냐오냐 키우면 자존감과 표현력이 좋아질 수는 있지만

    사회에서는 책임감 부족 그리고 독립심도 부족할 가능성이 높고 자기중심적 태도로 인해 인간관계가 힘들 수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그래서 오냐오냐 키워도 되냐를 생각하기 보다는 사랑과 훈육 밸런스가 중요하죠 

    결국에 사바사이지만

    사랑만 많으면 오냐오냐인 경우가 많으니 어릴 때는 자존감도 높고 표현력도 좋지만 중-고등학교에 가고 친구를 만나다보면 힘든 경우가 대다수예요 특별한 경우에는 사랑 많이 받으니 친구들한테도 다정하게 하니 인기 많은 경우도 많아요 친구들도 눈치만 보는 애보다는 긍정적인 친구를 좋아하고요

     또 훈육만 많으면 아이가 표현력도 줄어들고 눈치만 많이 보죠 사회에서 눈치 많이 보다가 도전도 줄어들고 기회 많이 놓쳐요 어릴 때 도전 많이 안한게 저도 후회돼요 

    그러니 평소에 사랑은 듬뿍주고 좋지 않은 일을 할 때는 단호하게 혼을 체벌이나 고함은 자제해요 잘못한 일을 뉘우치가 보다는 그저 무서운 상황을 나오려고 눈치를 보거나 부모님과의 대화를 피할 수도 있어요

    채택 보상으로 7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당연합니다 3살버릇 여든간다 이 말이 전적으로 맞아요 아이들이규칙을 배우지 못하면 굉장히 힘든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반드시 훈육이 필요 합니다

  • 요즘은 자식이 하나인 경우가 많아서 버릇없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샙니다. 어릴때부터 무섭게 훈육할 필요는 없지만 배려하는 마음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것 그리고 어른들께 예의 바르게 하는거는 꼭 가르치시는게 좋아요. 보니까 예의가 없는게 아니라 몰라서 그냥 그렇게 행동하는경우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차근차근히 가르치시는게 좋아요.

  • 자녀를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키우시려면 훈육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애들도 그걸 아는지 정말 훈육해야 할때는 금쪽이가 되서 마음을 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돕더라고요.

  • 오냐오냐 키우면 어떤것은

    되고 어떤것은 안되고를

    배우지 못합니다 사람으로 해서는 안되는일도 배우지 못하면 나중에는 애물단지가 되는거구요 부모의 근심이 되어 갑니다 선을지키는것은

    어려서부터 확실하게 구분할수 있도록 가르쳐야지요

    공부만 잘하면된다는것이 가장 위험 합니다

  • 처음뵙겠습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맞아요.

    오냐오냐 다 받아주면 훈육이 힘들어져요.

    자기중심적으로 자라기 쉬워요~

    바른 행동을 가르치려면 적절한 규율이 필수예요.

    사랑과 규칙의 균형이 정말 중요해요.

    짧은 글이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좋은하루되세요~

  • 네.. 아이를 키울땐 오냐오냐하지말고 필요할땐 꼭 훈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숩게 보고 기어오르고 잘못된 길로 엇나가게 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