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나라에 트럭커가 적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외국 생활을 하다보면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업이 트럭커입니다.
운송이나 물류업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주거지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해 본인이 일하는 트럭을 집으로 삼는 경우인데요.
주거비가 상승하고 물류 수요가 많아지는 현대 사회에 적합한 직업이라는 이유로 많은 분들이 익숙해하시더라구요.
저는 우리나라에선 이런 직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이런 사실을 처음 접했을 때 참 생소하고 신기했었는데요.
유독 대한민국에서 트럭커라는 직업이 적고 발달하지 못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화물 운송업을 하는 분들이 있는데, 미국에 비해 발달하지 못한 이유는 첫째로 돈이 안됩니다. 또한 업주의 요청으로 과적을 할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이러한 리스크도 전부 운송업자에게 돌아갑다. 둘째로는 땅덩어리가 작아서 일거리가 많지 않다는 점입니다.
우리나라는 영토가 넓지 않다보니 화물을 대량으로 철도를 통해서 수송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넓은 영토를 가진 미국같이 트러커가 많이 필요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면적이 좁기 때문에 트럭에서 생활을 하면서까지 운수업에 종사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각자 주거지를 기반으로 하여서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