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집에서 조용히 하라고 한 것이 제 잘못인지 고민입니다.
술집에서 술을 지인들과 먹었습니다.
그런데 술집 안 옆에 테이블에서 할아버지들이 술을 마시고 시끄럽게 떠들고 욕설을 하더라고요.
물론 술을 먹어서 그럴 수도 있고 술집은 그런 분위기이기도 한데 너무 정도가 심해서
조금 조용히 하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렸더니 알겠다 라고 했지만 바뀐 거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2번째는 저가 화가 나서 적당히 하라고 하니깐 말버릇이 뭐냐고 화를 내서 말싸움을 하다가 나왔는데
제 잘못인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