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국민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야 중일분쟁의 피해를 체감할까요?
한국은 사드 사태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었었는데요,
그와 같은 중일분쟁이 지금 진행중인데 일본 신임 총리의 발언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그런 모습이 일본인들의 지지를 받으면서 지지율도 높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로 인해 기업들과 관광쪽 종사자들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일본 국민들에게 이번 사태로 인한 피해를 체감하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도 겉으로는 그렇게 싸우는것 처럼 행동할 뿐입니다. 실상은 중국 내에 일본 기업들에게 활동하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고 하죠. 중국이 정말 일본에게 치명타를 입히고 싸우고 싶으면 희토류 카드를 꺼냈을 겁니다.
지금은 관광객이 일본에 가지 않는 정도로 그치고 있지만, 중국와 일본의 무역이 제대로 이뤄지기 시작할때 일본국민들도 체감할 겁니다. 중국 물건이 들어오지 않는다는건 공급이 없다는거고 이는 다른말로 물가상승을 초래할테니까요
관광이나 수출업계에서는 체감중이지만 국민 전체 체감 시점은 아마 6개월에서 1년 후 물가나 고용이나 경제 성장률 둔화가 본격화되면서 일반 국민들도 피해를 피부로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도 경제 개념이 확실한 일부 일본 사람들은 총리 발언으로 인해 일본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느끼고 있을 것이며 특히나 항공이나 관광 업계는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일본 국민들 대부분 정치에 큰 관심이 없기에 총리 발언이 앞으로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인데 지금 같이 중, 일 관계가 이어지면 내년 신년에는 모두 알수도 있습니다.
일본 국민들이 중일 분쟁으로 인한 피해를 체감하는 시기는 산업과 소비 영향이 눈에 보일 떄입니다. 관광업, 수출기업, 소매업 등 직접적인 경제 피해는 몇주~몇달 내에 체감될수 있고, 특히 수입품 가격 상승이나 일자리 영향은 1-2분기 내 국민생활에 영향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