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각 토큰별로 많은 댑사들이 wallet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많은 이용자분들이 오해하고 계시는 부분이 있는데, 월렛은 말그대로 블록체인 전산망안의 나의 지분을 나타내는 하나의 TOOLKIT일 뿐 실제 본인들의자산이 월렛에 전송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KEY라 하면 본인 암호화폐 관련 프라이빗 키를 말씀하시는 거겠지요?
어떤 댑이던 월렛이던 본인자산임을 증명하고 관리하려면 최초 1회는 프라이빗키를 임포팅 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 임포팅이 된 월렛은 월렛에 신원인증이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댑들과 연동하여 이용가능케 됩니다.
일명 Dapp 스테이션(타 월렛에서는 '응용'이라는 페이지에 전부 연동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이라고 합니다.
또한, 월렛에는 키관리(오너 권한, 액티브 권한변경, 멀티시그 퍼미션 관리)기능이 있어 본인의 자산을 2중 3중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본인 자산의 관리는 스스로 안전하게 하셔야 하며, 단 한번의 실수도 되돌릴 수 없게 되므로 신중하게 진행하시길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