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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새침한미어캣193

새침한미어캣193

24.09.02

회사에 일이 정말 없는데 어떡하나요?

회사에 바쁜시즌이 있고 좀 덜 바쁜 시즌이 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유달리 일이 없네요

정말 아무것도 일이 없어서 혼자 찾아서 하는것도 한계가 있구요

그만두고 이직을 해야할지..

두달만 있으면 바쁜 시즌인데 견뎌야 할지 너무 답답하고 스스로 괴롭습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남

    소통남

    24.09.02

    맘이 가는대로 몸이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가족이있다면 또 참고 견디게되는데 본인의 상황따라 결정을해야지요.

    본인이 잘생각해야되지요.

  • 지금 시즌에 일이 아무것도 없으시면 그냥 회사에 가서 쉰다는 느낌으로 있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오히려 일이없으니 쉬게되어서 더 좋다는 생각이 들고

    두달뒤에는 다시 바쁜시즌이 돌아오니 그때 열심히 업무에 열중하시면 될것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9.02

    안녕하세요 회사에 일이 있을 때도 없고 없을 때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걸 떠나서 그 일이 너무 안 맞으면 관두는게 많고 재밌거나 그러면 다니는게 맞죠

  • 회사에서 일이없어도 월급이 잘나오고 크게 문제되는게 없다면 이번기회에 좀 쉬세요 언제 또바빠질지 모르는데 크게 걱정하지마세요

  • 회사를 다니다보면 한가하는 시기가 있죠~ ?두달후에는 바쁜 시기가 온다면 기달려보는것이 좋을것같네요~ 다른 곳으로 이직을 할수 있다면 생각을 해봐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발전이 없을 것 같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는 것도 고민해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계속 일이 없는 것이 아니고 바쁘기 전 잠깐 쉬어가는 기간이라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좀 쉰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떨까요?

  • 일이 없다는 게 내부적으로 일이 없어서 분위기가 좋지 않은 건지, 아니면 분위기는 괜찮고 할당된 일이 없는 건지... 경우를 조금 살펴 보셔야 할 듯 해요. 회사의 비전이 없거나, 본인이 이 회사에서 더 다닐 때 미래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 나갈 부분으로 보입니다.

  • 바쁠때가 있으면 한가할때도 있죠, 이게 정상입니다. 어떻게 매일 죽도록 바빠야 하는건가요?

    좀 비수기일때 조금 쉬면서 자기 계발을 하시거나 전공책을 보세요, 그러다 보면 성수기때 또 이런생각이 들겠

    언제 쉬냐? 이런 생각이 들겁니다.

  • 네 맞습니다. 회사는 일이 적당히 있고 조금 바쁘게 움직여야 활력이 되는데 일이 너무 없어 스스로 찾을 정도면

    회사 눈치 보이기는 합니다. 지금 업무와 급여 특히 회사 구성원과 좋은 유대 관계를 맺고 있으면 두 달 버티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그렇지 않다면 이직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 일이 없으시다니.... 일 찾기도 힘드시겠습니다

    바쁜시즌이 오시면 몸은 힘들지만 일을 찾을 일이 없어 편하긴할텐데요 참 딜레마입니다..ㅋㅋㅋㅋ

    만약 회사 매출이 많이 떨어지신거라몈 이직을 고민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어요 만약 하실거라면 바빠지기전에 하시는게 좋겠죠??

  • 일단은 버텨 보시는게 어떨까요 일이 없다는건 그 시간에 뭔가를 할 수 있기때문에

    빈 시간에 무언가를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게임이나 그런건 당연히

    회사에서는 좀 그럴테니까 안되겠지만 공부를 하신다던지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 회사에 일이 없어서 걱정이 되시는건 , 회사편에서는 좋겠지만 영업쪽이 아니시라면 조바심 가지시지 말고 곧 바빠질 시기에 대비해서 에너지를 축적하는 시간으로 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