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모임할때 카페는 누가사나요?

내 결혼식에 초대할게 귀한시간 내줘서 고마워 의미로 청첩장 줄때 청첩장 모임을 하잖아요 그때 밥사주고 카페도 사주는건가용? ㅎㅎ 만약에 그외에 점심먹고나서 사진을 찍거나 저녁에 또 밥을 먹으러 가게 된다면 그후는 누가 내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첩장 모임 관련 질문이 굉장히 많이 올라오는데요 신기하게 이런 모임에 대해서 스스로 알아보시지 않는게 재밌게 느껴집니다 청첩장 모임은 요즘에는 간소화 해서 합니다 예전처럼 밥먹고 카페가고 이렇게 하지 않아요 대화 나눌 수 있는 그런 공간이나 아니면 신랑 신부 예비 신혼집에 부른다던가 아니면 모바일로 대체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비용은 당연히 신랑 신부가 내죠

  • 보통은 식사한번만 청첩장 자리를 마련한 주인공이 사고

    이후 일정들은 같이 더치페이 하는게 좋습니다.

    결혼하는 주인공이 지인들 청첩장 주는 모임 갈때마다 나가는 지출이 많거든요. 근데 그날 하루를 다 주인공이 사게되면 피를 엄청 보니깐...

  • 친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보통 식사는 청첩장 주는쪽에서 하고 이후 카페는 더치를 하거나, 주는사람 빼고 다른 사람들이 결제하거나 했어요

    저는 보통 청첩장 받으며 식사 대접을 받으면, 카페는 제가 결제하긴 했습니다ㅎㅎ

  • 처음에 한번은 모잉 주체자 즉 청첩장 주는 사람이 내면 되어요

    그리고 그 이후에는 특별히 정해진게 없의요

    다른사람이 사도 되고 n빵 해도 되요

  • 보통 초대한 사람이 지불을 합니다.

    그날을 위해 모인 친구들을 위해서 말이지요,

    그날에 참석하기위해 시간을 내어준 친구들에게 감사 표현을 해야지요.

  • 제 생각에는 청첩장 모임에서 카페는 보통 청첩장을 주는 사람이 간단히 한 잔 정도 사는 경우가 많아요. 점심이나 저녁 식사는 상황에 따라 청첩장 주는 사람이 사기도 하고, 모임 분위기에 따라 각자 부담하기도 합니다.

    보통 청첩장 전달이 주 목적이니 과도한 부담은 없도록 간단하게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사진 찍거나 추가 일정은 모임 참가자들과 미리 상의해서 결정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