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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는 왜 강우 콜드가 되지 않나요?
기아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6회에 삼성이 1대0으로 리드하는 가운데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중단되었는데 강우 콜드가 아닌 다음날 경기를 계속한다고 하는데 한국시리즈는 왜 강우 콜드가 되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국시리즈 같은 중요한 경기를 반토막난 이닝의 결과로만 승부를 결정 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에 콜드게임을 선언하지 못하죠.
정규리그냐 144경기 중의 하나이니 부담이 없으나 최대 7경기 중의 한 경기를 콜드로 끝내면 난리나죠.
지금까지 한국시리즈에서 콜드게임이 없었던 것도 정규리그 같으면 중단하고 콜드로 선언할만한 경기도 모두 강행해서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식선생님 입니다!
강우 콜드는 5회까지 마쳤을 때 성립 가능합니다. 어제 경기같은 경우는 원정팀 공격에서 승무패 결과가 바뀌어 버린 상황이기 때문에, 홈팀이 공격을 마치지 못하면 서스펜디드 성립입니다.
한국 시리즈는 KBO 규정상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될 때에는 5회 말 이전에 게임이 중단되면은 다음에 다시 개최를 하는 것이고 6회초 이 후에 경기가 중단되면은 그걸로써 콜드 게임이 되겠습니다. KBO 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