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금리인상 어디까지 될까요? 5% 이야기도 있던데요

미국의 금리인상 어디까지 될까요? 5% 이야기도 있던데요.

각자 생각하시는 범위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4.25 ~ 4.5%가 상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시점에서 4.25~4.5퍼센트 부근은 현실적인 상단에 가깝고, 5퍼센트가 되려면 고유가와 강한 소비로 물가가 예상보다 훨씬 오래 버텨 추가 인상이 여러 차례 필요한 상황이 전제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지금 미국의 연준에서는 최소한도 1-2차례 더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 열어두고 있기 때문에

    저도 4.25퍼센트 내외에서 상한을

    두게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금리 10년물은 5프로를 넘어서고 현재 5프로대를 유지중입니다. 현재는 4.9프로대이긴하나 시장금리는 이미 굉장히 높은 수준이며 단기금리도 4프로대수준입니다

    다만 여기서 기준금리인상은 연속으로 하기엔 트럼프와 정부의 반발과 시장의 압박이 있어서 쉽지 않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번의 시장금리도 가파르게 오른 유가때문이며 12월까지도 현재의 높은 유가추세가 유지가 되고 성장률이 현재수준처럼 높게 유지가 된다면 유가와 투자수요로인한 물가 인플레이션이 내년도에도 지속될수 있어 이경우 한두차례의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다고는 보이며 기준금리는 최디 4프로를 넘어서기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결국 연준은 현재의 에너지는 일시적인 요인이고 AI로 인한 투자수요도 일시적이고 27년도부터는 이로인한 생산성증가와 맞물려 물가가 낮아지고 시장금리도 하락할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 기준금리는 3.75~4.00%이고 9월 FOMC는 0.25%p인상했습니다. 연준 위원들의 9월전망에서 2026년 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4.1%로 제시됐습니다. 현재 공식 전망만 놓고 보면 4%대 초반이 중심적인 수준입니다. 다만 PCE물가 전망은 2026년 3.7%로 여전히 연준 목표 2%보다 높습니다. 여기에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계속 오르면 물가를 잡기 위해 금리를 더 올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2027년 초까지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 CPI, PCE 물가와 국제유가, 고용지표를 함께 보면서 금리가 4%대에서 끝날지 5%까지 갈지를 판단해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결국 금리의 상단은 물가가 어디까지 오르고 얼마나 오래 지속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연준의 정책금리는 3.75~4.00%이며, 9월 점도표 중앙값은 연말 4.1%로 한 차례 정도의 추가 인상을 시사합니다. 유가 상승이 서비스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으러 확산되면 4%대 중후반까지 높아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지만, 현재 전망만으로 5%를 기본 시나리오로 보기는 이릅니다. 결국 유가보다 중요한 것은 물가 상승이 경제 전반에 얼마나 고착되는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기준금리 예상은 페드워치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지난 주 FOMC 에서 일단 0.25% 올려서 미국 기준금리는 현재 4.00% 입니다

    그리고 지난주 FOMC 에서 점도표 상 연내 추가 인상 1회에 내년 2027년 동결입니다

    그러니 현재로써는 올해 연말까지 4.25% 로 인상하고 내년은 동결될 확률이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올해 10월말 12월 초 이렇게 2번 FOMC 가 남았으니 10월보다는 12월 인상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