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치적 성향이 다를 경우, 대화를 피하시는편인가요?
정치적 성향이 다르면 요즘 같은 시기에는 정치적 이야기로 갈등이 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경우 이야기를 피하시게 되는지요? 회사 사람이라 불편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치에는 옳고 그름이 없고, 서로의 가치관이나 추구하는 국가의 미래 비전에 비추어 지지하는 정당을 결정하고 서로의 차이점은 토론을 통해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엔 너무 과도하게 정치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많죠. 정치적 성향이 다를 때는 내 주장을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제 경험으로는 정치적 성향을 깊게 이야기 안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서로의 주장을 토론할 수 있는데 그걸로 사람을 판단하고 편을 가르는 경우도 많죠.
정치색이 짙고 집요한 사람들은 피하는 편이고
어느정도 대화라도 이어지는 경우는 들어는 줍니다
집요한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를 했을 때 그것이 아니라는 사실관계만 밝혀줘도 화부터내니
애초에 피합니다
정치색은 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대화는 되는 사람들은
제가 막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항변할 필요도 없으니
단순히 들어만 주는 수준이죠
저도 참 이런 게 짜증나는데 저만 그런 것이 아니였군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성향이 가지각색 다양 합니다.
꼭 그 사람의 행동이 , 언어가 맞다 라고 할 순 없지요.
사람마다 개인적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이 사람, 저 사람 말은 다 옳을 수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면 굳이 내가 옳음을 주장하긴 보담도 그냥 그렇구나
당신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치적 성향이 다른 사람이 직원으로 있다니 불편하시겠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할지라도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면 정치이야기가 나올때, 대화를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정말 극단적인 분들은 별거아님에도 불구하고 화를 내는 경우를 종종 봤기때문인데요.
쓸데없는 이야기로 얼굴 붉히고, 적대하게 될것 같으니, 굳이 그럴필요 있을까 싶습니다.
가능한 정치이야기는 하지 않으려 합니다. 보수,진보를 떠나 공통적인 문제는 이야기 할수 있으나 좌,우에 대한 이야기는 가능한 하지 않습니다. 싸움으로 번질수 있습니다. 하여 회사동료 끼리 정치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 정치이야기 하면 그냥 들어주고 내 의견은 말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상대방의 정치적 성향을 모르면 먼저 정치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서로 정치적 성향이 다른 경우, 대화로 그 차이를 극복하고 좋은 결말을 맺는다는 것은 기대하기 어렵고 서로의 사이마저 멀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의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면 정치적 이야기는 가능한 피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정치적 성향이 다르면 대화를 피하는 게 자연스럽거나 불편할 수 있는데요ㅎㅎ
요즘 같은 시기에는 감정이 격해지고 갈등이 심해질 수 있어서 조심하는 게 좋아요 ㅋ
회사 사람이라면 더더욱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현명하며, 서로의 의견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