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희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소비자 물가지수란 소비자의 소비가격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품을 샀거나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 지불하는 가격을 측정하는 것이지요.
구성요소로는 식품, 에너지, 서비스, 주거비, 의료서비스 등 다양합니다.
이것이 실제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라기보다는 cpi를 통해 인플레이션의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참고자료로의 역할을 하는 것이죠.
예상치보다 높다면 예상보다 인플레이션이 심하다는 애기고요
하회하면 잡혀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