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방 밟으면 복 나간다, 재수없다 라는 말이 왜 나온 건가요?

문지방 밟으면 복 나간다, 재수없다 라는 말이 왜 나온 건가요?

어린들이 어릴 적 집에서 돌아다니며 문지방 밟으면 꼭 저 말 하셨는데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지방의 뜻은 출입문 밑의, 두 문설주 사이에 마루보다 조금 높게 가로로 댄 나무.옛날집들은 있었지만 지금의 집들은 거르없구요. 들어오는 입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나온 말인 것 같습니다.

  • 옛날집은 문지방이 약했습니다. 또 높았죠 그얘기는 밟다가 망가지거나 넘어져서 구르는일이 어릴때는 다반사였어요 조상님들의 지혜인거죠ㅋ

  • 문지방이 목이라는 이야기를 예쩐부터 했습니다. 그래서 목을 밟으면 자신의 목을 밟는다는 의미로 재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