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직접케어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초등 저학년때까지일뿐, 고학년이 되고 중고등학생 자녀들은 부모님의 케어라고 해봐야 밥차려주는것, 아침에 깨워주는것 이상으로 더 해줄건 굳이 없다고 생각듭니다.
방학에도 유치원이나 방과후 수업을 가는것도있고, 학원도 방학에는 운영을 하니 오전에 학교안가는것만 빼면 학원다녀오니, 방학이라 하더라도 아이들은 학원에 가기 바쁩니다.
저희도 맞벌이이고, 아이들이 초중고대 다 있지만, 아이들이 알아서 일어나고 알아서 학원가고 합니다.^^ 밥,빨래,청소까지는 부모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