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어떻게 하면 잘 모을 수 있을까요?

지금 23살이고 자격증 준비하고 취업하려고 하는데 취업하면 돈을 어떻게 모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적금은 얼마나 넣고 투자는 얼만큼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3살이고 자격증 준비 중이며 곧 취업 예정이시니, 안정적인 금융 관리를 위해선 월급의 20~30%를 적금 등 안전한 저축에 넣고 생활비를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초보자라면 전체 자산의 10~20%를 분산 투자하는 걸 추천드리며, 미국 우량주 ETF나 배당주 중심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소액부터 시작하세요. 적금과 투자를 병행하며 비상금은 반드시 확보해두고, 투자에 자신이 생기면 점차 비중을 조절해 성장과 안전을 균형 있게 잡으시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23살이라면 초기에 가장 중요한 건 금액보다 구조이므로, 취업 후 월 소득의 50~60퍼센트를 먼저 저축으로 자동이체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투자는 처음부터 크게 하기보다 전체 자산의 20~30퍼센트 범위에서 지수 ETF로 소액 분할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첫 월급을 받게 되면 가장 먼저 고정 지출과 저축 및 투자 비율을 명확하게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상적으로 사회초년생은 월급의 50% 이상을 저축과 투자에 할당하여 종잣돈을 빠르게 모으는 데 집중하는 편입니다. 적금은 비상금의 성격을 가지므로 월 소득의 30% 수준으로 설정하여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20%는 투자 자금으로 활용하며, 주식이나 ETF 등 변동성이 있는 자산에 적립식으로 분산 투자하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또한 충동적인 지출을 막기 위해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통신비나 교통비 같은 고정비는 혜택이 있는 카드로 자동 이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업 후 1년 동안은 소비를 최소화하고 절약하는 습관을 들여 향후 큰 자산을 불리기 위한 기반을 다져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취업 후에 돈을 받게 되시면 저축 50%, 생활비 30% 비상금 20% 정도로 비중을 나누는 연습을 먼저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금과 투자의 비율은 투자자의 나이대에 따라서 다르지만, 시작하시는 단계에서는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적금을 80% 정도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후에 투자 공부를 병행하면서 점점 투자의 비중을 50% 수준까지 높여 나가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 합니다.

    처음에는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상품인 청년도약계좌와 같은 특판을 우선적으로 이용하여 목돈을 모으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3살 사회초년생은 월급의 50% 이상을 무조건 먼저 떼어주는 선저축 후지출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부 지원 헤택이 큰 청년 전용 적금을 최우선으로 활용해 종자돈을 만들고, 나머지 소액(20~30%)으로 우량한 자산에 적리빅 투자를 시작하세요. 돈을 모으는 거은 기술이 아니라 인내심과 시스템의 싸움이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려고 하지마시고 매월 계획된 저축을 우선적으로 먼저 하시고 남은 금액을 생활하는게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월급날 30%는 강제적으로 저축을 합니다.

    이는 남은 금액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있게하는데 도움이 되거든요.

    사회초년생의 경우 저축율을 50%이상까지 올리시는게 좋고 투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투자 비중은 본인의 여유자금과 현금 흐름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보통 20%이하면 적당하다고 봅니다.

    모쪼록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