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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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초중고시간은 정말 길었는데 자녀들의 초중고생활은 금방이라는 생각이 들까요?

사회에 나가면 학창시절에 생각이 나면서 추억을 계속 곱씹게되는데 자녀들의 초중고시절은 어느새 졸업하고 너무나 빨리간듯한 느낌이 들면서 아이들도 나중에 초중고시절의 추억을 곱씹을까 라는 생각이드는데 왜 그렇게 느껴질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창시절이 매일반복되는 일상이라 지루하고

    길게 느껴졌던것은 어찌보면 당연했던생각입니다

    나이대에 맞게 느끼는 세월에속도가 다르다고

    하네요 10대는 사회적 경험이많지 않아 뭐든 새롭고. 천천히 하루하루 더디게 흘러가고

    나이가들수록. 경험했던것에 익숙해져 세월에. 빠름을 느끼게되죠

    자녀들은 느리게 느끼지만 양육하는 입장에 부모들은 빠르게지나간다고 생각된는것도 어쩌면 지내왔던세월이 있어그렇게 느끼신거 같네요

  • 누구든 학창시절은 길다고 느낄 거 같은데 보통 성인은 하루하루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보내다보니 시간이 빨리가는데 학생때는 유독 하기 싫은 공부를 항상 다른 과목 다른 것을 배우다보니 이런 부분에서 길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