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인간은 왜 행복을 느끼면서도 끊임없이 더 많은 것을 원할까?

사람은 분명 행복한 순간을 느끼면서도 금방 익숙해지고, 또 다른 목표나 욕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반복은 인간의 본능인지, 사회적 영향인지 궁금합니다. 만족과 성장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잡는 게 좋을지도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에녹 전문가입니다.

    사람들마다 자신의 행복을 정의하는 기준이 다르고 어느 정도 성취를 이루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나은 더 가진 사람들을 다시 목표나 기준으로 삼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선에서 만족하고 누리는 것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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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본능때문에 사회적 영향을 받는 것입니다.

    한자리에 만족하고 머물러 있는 동물은 포식자에게 잡히던 영양실조로 쓰러지던 해서 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동물은 새로움을 찾아 다니기 위한 "질린다"라는 본능이 있죠
    인간은 사회적으로 매우 발달한 동물이기에 사회가 자연환경의 역할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한 불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선 이성적인 자기 진단을 통해
    자신의 위치와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향상심과 질투심을 잘 구별하여 전자만을 함양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