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종으로 일하고싶은데..

나이는 37이고 지금 학원다니면서 실내건축기능사 준비중이거든요.

취업할 때 또 따놓으면 좋은 자격증이 있을까요?

너무 늦은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테리어 업계는 실무 능력과 전문성이 가장 중요하게 평가받는 곳이라 오히려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들 배움은 끝이 없다고 하잖아요. 업계에 맞는 자격증은 따놓아도 좋다 생각합니다. 컴퓨터 활용 능력을 보는 두 가지가 있는데 1. AutoCAD: 인테리어 설계의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자격증(ATC 등)도 좋지만, 실무 도면을 능숙하게 칠 수 있는 실력이 최우선입니다. 2. 3D 그래픽 (SketchUp, 3ds Max): 고객에게 완성된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필수적입니다. 최근에는 배우기 쉬운 스케치업(SketchUp)을 실무에서 매우 많이 사용합니다. 3. 전산응용건축제도기능사 자격증은 실내건축기능사와 함께 취업 시장에서 가장 인정받는 국가기술자격증입니다. 도면 작성 능력을 증명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말보다는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백 마디 말보다 강력하기에 있으면 좋을 것들 위주로 알려드리고 갑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처럼 지금 차근차근 준비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찾아올 거예요. 좋은 결과로 원하는 기회 잡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