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결혼식날짜 잡을때 상견례하고 잡나요?
요즘은 예식장들이 미리 예약을 안하면 꽉 차서 대기가 엄청 길다고 들었어요~ 각부모님께 다 인사를
드린상태구요~ 상견례만 아직입니다 빨리 식장을 예약하려고 하는데 상견례를 하고 보통 예약을
잡나요? 아니면 각자 부모님께 인사드린
상태에서 예약을 하고 상견례를 해도 괜찮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식장 먼저 예약을 하고 상견례 날짜를 잡아도 상관 없습니다. 상견례 자리에서 서로 결혼일자를 정하기도 하지만 질문처럼 지금 결혼식 예약하는게 오래 걸리기 때문에 당사자 간에 서로 날짜를 잡고 상견례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보통은 상견례 이후에 날짜를 잡고 이것저것 정하기 마련이지만 요즘에는 웨딩홀을 좋은데서 선호하는 곳에서 한다면 미리 계약을 해야 하기에 날짜를 먼저잡고 약속을 잡는 상견례를 하는 것으로 많이 바뀐 것 같더라구요. 보통은 양가 부모에게 인사를 드리고 날짜를 잡는 것이 맞습니다.
보통 아니 대부분은 상견례 후 결혼식 시기를 상의하고 결정한 뒤 결혼식장 예약을 합니다
상황이 있거나 급한 경우를 제외하면 말이죠
그리고 어디서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예식장이 지금 예약이 꽉 차서 대기가 길다구요?
극소수 유명하거나 인기있는 곳들만 그렇습니다
그런 예식장들 아니면 널널합니다
이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데 보통은 상견례를 진행하고 그 이후에 결혼식 날짜를 잡기도 하고 혹은 결혼식 날짜를 잡고 상견례를 하기도 합니다. 잘 이야기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결혼날짜는 상견례를 하고나서 잡는게 보통입니다. 상견례를 한다는건 부모님들끼리 뵙고 자녀의 결혼을 승락한다는 의미가 있는 자리기 때문에 그때 결혼을 하라고 허락을 받으면 그때부터 결혼식 날짜를 잡으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결혼식 날짜는 상견례를 하고난후에 양가 부모님들이 상의를 해서 결정을 많이들 합니다 하지만 예외로 결혼식 날짜만 먼저 정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서로 합의만 된다면 순서는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결혼식 날짜는 보통 상견례 후 부모님들 간의 합의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예식장이 빠르게 예약되지 않으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각 부모님께 인사를 드린 상태라면 먼저 식장을 예약하고 상견례를 진행해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견례에서 날짜를 조율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유연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예식장은 상견례하시고 나서 잡아야 됩니다.상견례에서 결혼파토나는분들이 생각보다 정말많습니다.저의회사동생도 미리 잡았다가 상견례하기전에 파토나고 헤어지고 위약금도 물었습니다.
예전에는 상견례를 하면서 결혼식 날짜와 결혼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의논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특별한 순서가 없는것 같아요.
신랑,신부될 두 사람이 예식장 포함 모든 결혼 준비를 다 계획하고, 준비하고, 예약할것 다 하고 나서 부모님께 설명하는 것이 일반적인것 같아요.
물론 이 과정에서 양가 부모들과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야 겠지요.
상견례는 이미 그런 내용을 양가 부모도 다 아는 상태에서 인사만 나누는 가벼운 자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