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랖이라고 봅니다. 요즘은 가정집을 사업자로 등록해서 사용하는 사람도 많으니 이런 사람들은 교대 근무를 하면서 불을 끄지 않는 것도 있죠. 또 매일매일 사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세상에는 질문자처럼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듯이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을 가지 않고 365일 이상 살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흔하기 때문에 두려워 하실 것도 없습니다.
또 직장이 필요 없이 경제적 자유를 누린 사람이 밤에 일어난다면 24시간 불이 켜진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사람은 생각보다 많고 대부분 좋은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