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딸아이가 주말에 자꾸 친구 집에서 자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중학교 2 학년에 재학 중에 딸 아이가 주말이 되면 친구 집에서 잠을 자고 같이 놀려고 합니다. 어쩌다가 한 번씩은 모르겠는데 주말마다 그럴려고 하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딸이 친구 집에서 자는 게 자주 반복되면 부모로서 걱정이 될 수 있어요.
적당한 선에서 규칙을 정하고, 주말마다 계속하는 건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대화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게 좋아요.
딸에게도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보고,
부모님 마음도 솔직히 말하면서 조율하는 게 가장 현명하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면 딸도 이해하고, 부모님도 마음이 편해질 수 있어요.
친구 쪽에서 자고 온다는 거는 외박을 한다는 소리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습니다 나중에 가면 그런 거짓말을 하고 어디에서 어떻게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남자아이도 아니고 딸 아이가 그런다면 문제입니다
딸아이가 자꾸 주말에 친구 집에서 잔다고 하셨는데 이거는 말도 안 되는 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외박을 하거나 그러면 엄청나게 뭐라 하셔야 하고요 나중에 거짓말을 하고 안 좋은 친구들과 놀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하셔서는 안 됩니다
딸아이가 주말마다 친구 집에서 자려는 건 친구 관계가 깊어지고 있다는 신호일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잦으면 가정의 일상이나 규칙이 흐트러질수 있습니다. 아이와 솔직하게 대화를 해보고 아이 속마음을 들어본 다음 일정 기준을 정해서 그 기준을 지키도록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딸아이가 친구 집에서 자려고 하는 것은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독립성을 키우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으시지요 딸아이의 독립성 키우기 친구와 시간을 보내면서 성장하는 과정이므로 너무 억제하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안전 문제 친구지구 환경이 안전한지. 부모님이 계신지 확인하면 더욱 안심할 수 있을 거예요.
뭔가 따님이 집안에 흥미를 느낄수있게 무언가노력을 해보셔야할것 같네요.
우려하시는게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하고 딴데로 새거나 할까봐 그걱정이 더커지시는건 아닐까 싶은데요.
뭔가 따님하고 진실어린 대화를 통해 뭔가 주말에 가족들하고 보내고싶게 만드시려고 노력을 하셔야할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