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기 싫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원래는 집이 좋았는데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아지고나서부터 그냥 집이 싫어졌어요 ㅜㅜ 집이 너무 싫은데 고칠 방법 없나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에 있기 싫은 이유가 부모님과 마찰로 인해서 한 공간에 같이 있는게 싫은 거 같은데 독립할 수 없는 조건이라면 부모님과 관계회복을 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부모님과 관계회복을 할 거면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대화를 통해 푸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부모 자식 관계라 하지만 지금 사이 안 좋은 것을 오래 갈수록 감정은 더 안좋아 지고 집에 있기 싫다는 생각이 더욱더 깊게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 집에 들어가기 싫은 이유가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기 떄문에 그런것 같은데요. 부모님과 이야기를 해서 관계를 회복하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나서 집이 싫어졌어도 아마 본인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방법은 독립을 하는 것이고 서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대화를 통해 잘 해결하는 방법이 최선인 거 같습니다.

  • 가정불화는 대화로 풀어가는게 제일 나은 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혼자 해결하기는 어려울 테니 어머님 아버님이랑 마음 편하게 대화할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겠습니다 서로 오해가 있었다면 풀고 그리고 각자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하다 보면 관계가 조금씩 회복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함께 노력해보시길 바랍니다.

  • 일단 질문자님께서 지금은 화가 많이 나셔서 그러는데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보고 싶어도 못봅니다. 진짜에요 그러니 지금은 화가나도 많이 봐두세요

  • 집이 싫어지고 부모님과의 사이가 나빠져서 힘들다면, 우선 지금 느끼는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스스로를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과의 갈등이나 불편한 분위기는 누구에게나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나눠보세요. 감정이 격해질 땐 바로 이야기하기보다, 차분하게 상대의 입장도 들어주고 내 마음도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대화가 어렵거나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면, 집 안에서도 나만의 시간을 갖거나, 산책·운동·취미 등 집 밖에서 기분 전환할 수 있는 활동을 시도해보세요. 가족과의 거리를 적당히 두고, 서로에게 필요한 공간과 시간을 주는 것도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다면 학교 상담실이나 청소년상담센터, 신뢰할 수 있는 어른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완벽하게 집 분위기를 바꾸기는 어렵더라도, 내 마음을 돌보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보면 조금씩 숨통이 트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모님과 무언가의 이유로 사이가 안좋아졌다면 무슨일로 그렇게 되셨는지도 알려주셨으면 뭔가 더 좋은 답변을 드릴수있었을건데 조금 아쉽네요.

    문제라는 결과가 있다면 당연히 원인이라는게 있죠.

    결국 문제는 원인에 의한것이고 그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인을 없애야합니다.

    부모님과 다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있도록 먼저 다가가 사과를 하며 기분을 풀어드려보세요.

    그렇게 조금씩 다시 서로가 마음을 열다보면 자연히 원인이 없어질것이며 다시 집에 너무 좋아지지 않을까요?

  • 원래는 편안하던 집이 불편한 공간이 되면 정말 괴롭습니다. 부모님과의 갈등이 원인이라면 우선 내 감정을 정리해보고 가능하면 조용한 시간에 솔직하게 이야기를 꺼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요즘 집에 있느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요. 나도 잘 지내고 싶어요'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