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자산 포트폴리오에 금과 달러를 포함하면 어느 정도 비중이 좋나요?

자산을 구성하는 종류를 다양화 하고자 할 때에

많이 금과 달러화를 손 꼽으시는데

혹시 그렇다면 어느 정도 %가 좋은

수치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하기 위해서 금과 달러를 생각하신다면

    어느 정도 비중을 갖고 들고 가시는 것이 좋지만

    대략 둘 합쳐서 전체 자산의 5-10퍼센트 정도면

    저는 충분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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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방ㄴ적인 포트폴리오라면 금은 5~10퍼센트, 현금이나 단기채는 10~20퍼센트가 분산효과 측면에서 적절할 수 있습니다.

    이미 미국 주식의 비중이 크다면 그 자체로 달러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금과 달러를 더하여 15~25퍼센트 안팎으로 조절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전위주의 안정형과 성장위주가 있는데요

    안전위주는 금10 달러10프로로 합쳐서 20프로정도고

    성장위즈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하여 금5 달러5 로합니다

  • 안녕하세요. 가즈아크루즈님.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일반적인 장기 포트폴리오라면 금 5∼10%, 달러성 자산 5∼10%로 두어 합계 10∼20% 수준이 무난합니다. 금은 여러 연구에서도 대체로 포트폴리오의 2∼10% 범위에서 분산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금은 위기와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보험 역할이지만 이자나 배당이 없으므로 15∼20% 이상 과도하게 보유하면 장기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달러는 환율 상승에 대비하는 자산입니다. 다만 달러도 환율이 하락하면 원화 기준 손실이 발생하므로 단순한 안전자산으로 보면 안 됩니다. 해외 자산은 환율 변화에 따라 수익이 커지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미 환헤지를 하지 않은 미국주식이나 미국 ETF를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금액 자체가 달러 노출입니다. 예를 들어 전체 자산의 40%가 미국 ETF라면 별도로 달러 현금을 10%씩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경우 금 5∼10%, 달러예금이나 미국 단기국채 0∼5% 정도만 추가해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해외투자가 거의 없다면 금 7%, 달러 8% 정도로 시작하고, 이미 미국주식 비중이 높다면 금 5∼10%만 추가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가격이 급등할 때 따라 사기보다 여러 차례 나누어 매수하고 매년 한 번 원래 비중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해진 수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달러와 금을 동시에 보유하는 이유는 금과 달러가 역의 상관관계이기 때문입니다. 달러가 약해졌을 때 금이 헷지가 가능하기 때문이죠. 이 점 참고하셔서 포트폴리오 배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