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산집에 벽면 타일이 떨어졌는데요 이집이 3층집에 길가라서 집밖으로 떨어져서 어떻게 공사를 해야할까요

집전체에 다 타일이붙어있는데 4면이 다 타일인데 타일이 초코바 크기에 빨간벽돌 비슷해요 집지은지는 40년정도인데 구입은 10년정도 됐어요

이거 공사는 어떤식으로 하나요

그냥 이대로 뒀다가 사람 맞을까봐요 1개가 떨어졌는데

견적을 어디서보고 몇집이나 보고 어떤공법이 좋을까요

질문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부벽이 타일이라는 말씀이시죠?

    가능하면 벽돌시공을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타일은 정말 수시로 해마다 떨어지고 깨지고 금가고 끝이없습니다. 저흰 복도 벽에 타일깨짐 때문에 다 깨고 미장 하고 페인트 칠하기로 했거든요. 지진도 잦아지다보니 여기저기 금가는거 일이너무많고 위험해요.

    방법이나 시공전 공사중차단등의 사전조치는 인테리어 담당하시는 소장님이 알아서 진행해주시는데요.

    그래도 미리 그런 안전사고 위험에 대해 사전조치를확실히 해달라 당부하셔야 합니다.

    공사 일주일전부터 건물주변에 일주일뒤 외벽공사예정이며 공지에도 불구하고 주차시 파손책임안지니 주차하지 말라 공지하시구요.

    진행하시면 됩니다. 여러군데 견적받아보시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