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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을 오래하면 왜 옆구리가 아플까요??

런닝을 오래하면 왜 옆구리가 아플까요?? 런닝을 오래 달리면 숨도 차면서 옆구리도 아픈데요. 왜 옆구리가 아픈지 궁금합니다. 숨차는건 이해가 되는데 다리로 띄는데 왜 다리보다 옆구리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달리기할때 호흡이 가빠지면 횡격막쪽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는건데 갑작스럽게 운동을 하면 비장이 수축하면서 혈액을 근육으로 보내느라 통증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숨을 헐떡이며 들이마시다보니 내장기관들이 흔들리면서 옆구리 근육을 자극해서 그런거니 호흡을 천천히 고르게 내뱉으면서 속도를 조절해주는게 도움이 될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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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러닝 시 옆구리 통증의 주요 원인을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이 세가지 정도 가설이 있다고 나옵니다

    호흡량 증가설: 운동 중 호흡량이 급증해 횡격막 경련이 발생한다는 가설

    위 팽창설: 식사 후 위가 팽창해 횡격막을 자극한다는 가설

    복막 자극설: 운동 시 복부 장기 흔들림으로 복막과 마찰이 생겨 통증이 발생한다는 가설

  • 런닝을 오래 했을 때 옆구리 통증의 원인은 아마도

    1. 몸 안에 장기들의 마찰로 인한 신경 통증

    2. 옆구리에 위치한 복사근 근육 경련

    을 꼽을 수 있겠네요.

  • 제가 알기론 그 옆구리가 왼쪽 옆구리 통증이 맞다면

    왼쪽 갈비뼈 밑에 비장이라는 혈액저장소가 있는데

    근욱에는 산소가 필요하다보니 혈액공급이 필요한데

    그게 필요시 비장에서 수축해서 혈액공급을 해요.

    즉 비장을 쥐어짜면 그게 통증으로 옵니다.

    그때는 휴식이 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