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잘 호응을 해주지 않고 관심을 보이지 않는 분야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 중 작성자님 생각처럼 ‘자랑’을 하기 위함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잘 아는 분야여서 그와 관련된 자신의 배경지식 등을 드러내기 위해, 그리고 이를 듣는 사람이 알아주길 원해서 계속해서 그 주제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정 듣기 힘들다면 그 상대방에게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 이야기에 낄 수가 없네요. 다른 대화주제를 찾아볼까요?’ 하고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