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방이 무관심한걸 알면서도, 자랑하는 심리는 무엇인가요?
상대방이 그 분야에 관심이 없고, 전혀 질투심이 없는 상황인걸 알면서도, 그 상대방에게 자랑을 지속적으로 한다는건 호응을 원하는건가요? 아니면, 어디 이야기 할 곳이 없어서 하게 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이 잘 호응을 해주지 않고 관심을 보이지 않는 분야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이유 중 작성자님 생각처럼 ‘자랑’을 하기 위함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잘 아는 분야여서 그와 관련된 자신의 배경지식 등을 드러내기 위해, 그리고 이를 듣는 사람이 알아주길 원해서 계속해서 그 주제의 이야기를 꺼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정 듣기 힘들다면 그 상대방에게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몰라서 이야기에 낄 수가 없네요. 다른 대화주제를 찾아볼까요?’ 하고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자기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거같습니다 상대방이 무관심한걸 알면서도 계속 하는건 그 사람에게 인정받고싶은 마음이 크거나 아니면 정말 들어줄사람이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사실 자랑이라는게 누군가한테는 해야 직성이 풀리잖아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호응을 바라는것도 있고 그냥 말하는것 자체로도 만족하는 경우도 있는것같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보통 외로움을 많이 타는편이더라구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번은 질문자님꼐서 말씀하신대로 호응을 얻도 싶어하거나 2번 무관심해도 상관없고 나혼자말을 계속 하고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3번 눈치가 없어서 그냥 말하면 저사람도 내 얘기를 듣고 공감하고 있구나 경청하고 있구나 이런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