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나의 의견을 주장하고 내세우긴 보다는 타인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경청하고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이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타인의 감정을 공감 하면서 문제를 해결 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자세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학급에서 갈등 상황을 평화롭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나 전달법, 행감바 등과 같은 다양한 갈등 해결 순서와 루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본인의 행동과 감정을 밝히고 서로에게 잘못한 부분을 사과하고 또 받아들이면서 화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물리적인 폭력이 야기된 경우에는 어느 정도 개입하여 중재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