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들은 왜 이 혼란한 정국에 끼어들어서 정치색을 드러내는 걸까요?

태극기 집회에서 보면 목사라는 사람이 나와서 야당을 폄하하고 현재 집권당을 옹호하고

대통령의 안위를 걱정해주고 이런 발언을 왜 종교인들이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뜩이나 힘들어하는 국민들이 더 분열을 조장하는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인이 성직자로서 신앙의 본분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종교인은 신앙의 뜻에 따라 말씀만 전파를 해야지. 왜 정치에 관여를 합니까? 심지어 정당을 만들어 당대표까지 하고있는건은 정말 그릇된 종교인입니다. 종교와 정치는 반드시 분리가 돼어야 하는 것인데 성직자란 사람들이 정치에 욕심을 내는 것은 지나친 욕심입니다. 거기에 추종하는 사람들도 또한 마찬가지고요 이 사람들의 세력에 힘입어 그들을 옹호하고 따르는 국회의원들도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성직자가 신앙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대중앞에서 선동하는 사람들은 종교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종교인들은 그렇게 나와서 선동하고 분열을 시키는 말과 행동은 안하죠

  • 종교인들은 그러지

    않습니다 서로 전혀

    정치발언은 하지 않습니다

    저 목사는 정치를 하기위해

    목사를 택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심지어 기독교당이라고

    하면서 패걸이들을 모으고

    후원받고 그러더라구요

    참된 목사님이라면

    저럴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

    같습니다

  • 네 맞습니다. 보기 싫게 성조기를 같이 흔들어 제끼면서 극우성향을 보이는데 지금 정치적으로 혼란한 시국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일부 종교인들은 과거부터 분란을 일으키고 갈라치기 하면서 정치색을 드런냅니다. 집권당을 옹호하는 것도 있고 뭔가 남는 게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종교인들이 아닌 전광훈 목사같은 극우색을 뚜렷하게 지닌 일부 사람들일뿐입니다.

    저 사람은 십몇년전부터 기독교 정당도 만들어서 국회에 진출하고 싶어했어요.

    번번히 실패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