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하루만에 또 말을 바꿨네요?

어제만해도 나토의 지원거부에 대해서 동맹국 필요없다라고하며 한국,일본,호주도 마찮가지라더니 하루만에 다시 호르무즈 해협파병을 동맹국들에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는데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럼프는 정상이 아니니까요,

    이제는 그런가보다 하네요,

    일본이 파병을 준비한다니까요,우리도 결국 파병을 할 것 같아요,

    시간을 질질 끌어서 가장 늦게 참전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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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계속 아무말이나 하면서 떠보는거 같아요. 실제로 관세를 가지고 막말했을때도 어느정도 통했으니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어느장단에 맞춰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주요 대응 전략 (대응법)

    ​① 전략적 가치 중심의 '논리적 방어'

    ​기여도 재산정: 한국이 이미 지출하고 있는 국방비(GDP 대비 비중)와 미군 기지 제공 비용 등 한미동맹에 대한 한국의 실질적 기여도를 수치화하여 설득해야 합니다.

    ​방위비 협정 준수: 2026년부터 적용되는 1조 5천억 원 규모의 방위비 분담금 협정(SMA)이 이미 타결·발효되었음을 근거로, 추가적인 비용 요구나 파병 압박에 대한 법적·절차적 정당성을 고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② '간접 지원' 및 '단계적 참여' 검토

    ​청해부대 활용: 직접적인 전투 부대 파병보다는 아덴만에서 활동 중인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일시적으로 확대하거나, 인도적 지원 및 해상 안전 확보 차원의 참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국적 연대: 일본, 영국, 프랑스 등 유사한 압박을 받는 국가들과 보조를 맞추어 독자적인 대응보다는 '다국적 연합'의 틀 안에서 역할을 조정함으로써 리스크를 분산해야 합니다.

    ​③ 국회 승인 및 국내 여론 활용

    ​헌법적 절차 강조: 한국 헌법상 해외 파병은 국회 동의가 필수적임을 들어, 정부의 독단적인 결정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미국 측에 명확히 전달해야 합니다. 이는 협상 시간을 벌거나 요구 수준을 낮추는 방어 기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④ 안보 자강 및 '핵 잠재력' 협상 기회로 활용

    ​기술적 반대 급부 요구: 만약 파병이나 비용 증액이 불가피하다면, 이를 역으로 이용해 원자력 추진 잠수함 도입 협력이나 미사일 지침 개정 등 한국의 자체 방위력을 높일 수 있는 실익을 챙기는 '주고받기'식 협상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현재 "공식 요청을 신중히 검토 중"이라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미국 대선 이후 변화된 행정부의 기조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 상황이 악화되면서, 그만큼 급박하다는 증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련의 발언들을 보면 일관성이 없고 오락가락하는 모습은 이미 많이 보여주고 있어요. 그렇기에, 우리나라도 신중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