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인생과 별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학은 인생과 별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공과 무관한 직업에서 일하고 있거든요. 직업은 만족하며 일하고 있구요. 이럴때마다 대학은 인생과 그렇게 상관이 없는거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학은 인생과 상관은 있습니다. 특히 전문직 같은 경우 대학은 필수적으로 다녀야 하는 것으로 큰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대학 전공과 관련 없는 곳에 취업을 하는 경우 대학은 인생과 아무런 관련이 없게 됩니다. 사람 개인 목표에 따라 대학을 선택하는 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기술직으로 할 거 같으면 대학 진학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대학교 학과와 인생이 큰 상관은 없긴 합니다. 다만, 일치하면 시너지를 일으켜서 좋은 영향을 받을수는 잇죠.

    그렇다고 본인이 큰 관심도 없거나 능력이 없는 과에 맞춰서 직업을 고르다보면 인생의 질이 낮아지는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 모든이가 적성에 맞게 자기길을 찾기란 쉽지않겠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학벌문화가 너무 심하죠

    대학의 목적이 많이 훼손되기도 했구요

    대학안다니고도 잘사는 분들이 더 많아져야

    학벌주의가 조금은 줄어들겠죠

    원치않는 진로방향 혹은 전공은

    일어날수 있는 일이지만

    너무 흔하게 일어난다면

    결국 좋은 사회는 아니니까요

  • 학벌위주의 한국사회에서는 대학을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서 인성이 아무리좋고 특기가있어도 대학이라는 졸업장이 있어야 가수도되가쉽고 방송에 나가기도합니다.그런데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학벌을 중요시하는 나라는 한국이라고합니다.세계의 모든나라가 인성과 특기인데 한국은 대학졸업장과 특기입니다.직업의 귀천도 한국이 유별납니다.

  • 인생에 대해서 가장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기가 대학시절이 아닐까요! 학습중심의 고교시질을 지나 자유롭고 책임감을 느끼면서 약간의 여유가 있을때마다 삶이란? 인새이란? 등의 철학적인 스스로의 질문을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 네 그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절대적인건 아니라구봐요.

    대학에 가서도 졸업을 해서도 무슨일을 할때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