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에 너무 예민한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우선 집에서 발생하는 생활소음이 제일 스트레스입니다. 가족과 같이 살고 있는데 설거지 소리, 밥 먹을때 수저와 식기가 부딪히는 소리, 발 쿵쿵 거리며 걷는 소리,컴퓨터 자판치는 소리등등 특히 집중할때 너무 거슬리고 귀마개를 해도 자꾸만 들려서 짜증이 나요.. 누구나 집중할때 소리가 나면 싫어 하겠지만 저 한테는 그게 너무너무 거슬려 집중이 안돼요. 또 큰소리가 나면 잘 놀라고 약간 진정이 되고는 짜증이 확 올라와요. 저도 이런 제가 스트레스고 바뀌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상담이라도 받아야 하는 걸까요..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꾸준히 상담을 받아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설거지나 사소한 소리마져 예민하게 들린다면 병원 검사도 병행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소리에 대해서 잘 넘기거나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종다리님은 조금 다르게 받아들이는 듯하니 검사도 받아보심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

      일단 신체적인 부분은 전문 병원 상담을 통해 청력의 상태를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심리적인 문제로 여겨질 경우 심리센터에서 상담을 받으시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소리에 가장 민감해지는지 어떤 소리가 좋은지 또는 둔감한지 상담을 통해 확인하며

      체게적둔감법을 통해 치료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소리에 밝은 것도 재능이니 음악이나 특기에 맞는 취미나 직업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