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전기요금을 다르게 주는것은 발전 및 송전을 하는 지역과 그 전기를 사용한 부가가치창출에 따른 이득이 생기는 지역의 차별을 기준으로 합니다.
전기를 만드는 발전지역과 그 전기가 지나가는 송전지역은 일반적으로 환경에 대한 피해를 입지만 그 보상은 미미합니다. 하지만 그 전기를 사용한 산업에서는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이 일어나고 해당 지역에 뿌려지는 막대한 이득은 그 지역내에서만 공유 됩니다.
때문에 차등요금제가 대두되지만 이는 정치적으로 아주 중요한사항으로 진행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반도체를 예로들면 현재 화성지역에는 엄청난 반도체 공장을 신설중이며 인에 따른 투자가 해당지역에 국한되고 여기로 엄청난 전기와 수도시설이 요구되어 다른 지역에서 조달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의 반발로 이러한 업무를 진행하는게 어랴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고자 전기요금 차등요금제를 실시하여 다른지역에 보상을 더 줄 수 있도록 논의가 진행중입니다